The Stella Foundation

한국은 OECD 가입국들 중에 가장 높은 우울증, 자살률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한국에서는 매 34분 마다, 해마다 15000여명의 사람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고 있습니다.

우울증은 질병이지만, 치료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스스로 이야기하기를 꺼려하고, 숨기기 때문에 치료를 받지 않아 더 큰 결과를 야기합니다.

하지만 우울증과 자살률이 가장 높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적절한 치료를 받는 환자 비율은 가장 낮습니다.

그래서 저희 스텔라 파운데이션은 한국에 우울증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좀 더 줄어들 수 있게 돕고자 이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좀 더 열린 마음으로 이를 대할 수 있게 노력하고자 합니다.

“우리가  다 함께 한국을 자살국에서 행복한 국가로 만드는 것이 제 소망입니다.”

What Stella does

세계에서 최고의 전문가들, 치료법들을 한국에 도입하여 인식 개선 프로그램, 우울증에 대한 교육 등으로 편견을 줄이기 위한 노력에 힘쓸 것입니다.

대중의 이목을 끌기 위한 행사를 주최하고, 영향력 있는 인물들을 섭외할 것입니다.

한국에는 이미 자살 방지를 위한 여러 단체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힘쓰고 있습니다. 저희 단체는 적절한 교육으로 사람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데에 이르는 것을 막는 것에 초점을 두고자 합니다. 호주와 같이 다른 나라들은 이미 이러한 단체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례들을 참고하여 검증된 방법과 최근 한국 경향에 맞는 시각으로 더 나은 한국을 만들고자 합니다.

Jaehoon Cho스텔라 설립자: 조재훈

조재훈씨는 3년전 어머니를 우울증으로 보내드리고, 스텔라 창립을 결심했습니다.

. 한국 체육대학교 학사

. 요한 크루이프 암스테르담 연구소 석사

. 매드핏프로 트레이너

. 아베크롬비 서울, 암스테르담 지점 근무

스텔라 재단 대표

The Stella Team

스테라는 국내와 해외 팀으로 구성된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합니다. 저희 운영팀은 직업적인 전문가팀의 조언을 받아 좀 더 우수한 업무능력을 위해 노력합니다. 현재 10명의 팀원이 정기적으로 전문가들과 함께 일하며 빠른 성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Featured-ImageThe Stella Logo

스텔라는 라틴어로 별을 의미하는데, 아름답고 신비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기원하기도 하는 별과 같이 정신 건강을 위해 한 발 나아가는 한국의 밝은 미래를 위해 기여하는 스텔라가 되었으면 합니다.

로고의 색은 스포츠와 운동이 정신 건강을 위해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올림픽 색상으로 표현되었습니다. 다른 의미로는 우울증은 구별 없이 누구나 가지게 될 수 있음을 뜻합니다. 로고의 사람들이 팔을 벌려 서로 손을 잡고 별 모양을 형성하고 있는데 서로 의지하고 힘이 되는 단체 나아가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강한 사회적 유대감은 또한 과학적으로 정신 건강을 돕는다고 합니다. 별을 바치고 있는 손은 먼저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 정신 건강에 대해 좀 더 돌보아야 하며 또한 그러한 사람들을 의한 존중을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