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80038_10154078999698962_6115690817622121142_n스텔라 모금을 위해, 킬리만자로부터 케이프 타운까지

아프리카 자전거 횡단. 한국에서는 흔치 않은 이 이야기는 기금 마련을 위해, 매스컴의 보도를 희망하며 시작되었습니다.  매스컴의 보도를 통해 사람들에게 우리가 우울증에 관해 이야기를 시작할 때라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합니다. 또한 수상경력이 있는 네덜란드의 영화제작자 스테판 카스가 이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제작을 맡게 될 예정이며 이 다큐멘터리는 우울증에 관한 인식 확산을 위해 쓰일 예정입니다.

왜 아프리카인가?

스텔라의 대표이자 스텔라를 위해 조재훈씨는 많은 나라 중 여러 이유로 아프리카 행을 택했습니다. 첫째로, 아프리카는 그의 도전과 앞으로 있을 여정을 담기에 아름다우면서 고된 요소들을 충분히 갖고 있습니다. 둘째로, 킬리만자로에 위치한 출발점 스텔라는 작고하신 재훈씨 어머님의 성함이면서 또한 단체의 이름으로, 자체적으로 충분히 상징적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이 여정의 최종 목적지가 될 희망봉(Cape of Good Hope)은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은 항상 있다는 것을 상징합니다.  희망봉은 본래 처음 케이프에 이른 유럽인 바트롤로메우 디아스에 의해 태풍의 곶(Cape of Storms, Cabo das Tormentas)이라 불리었지만, 이후 포르투갈의 13대 국왕 주앙2세에 의해 인도 동부 항로 IMG_7375개척으로 불러 일으켜진 낙관 주의 영향을 받아 희망봉이라 이름 지어졌다. 이러한 의미들로 이루어진 아프리카 여정은 스텔라가 한국에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또한 아프리카는 가난한 대륙 혹은 심지어 잃어버린 대륙이라 불리어짐에도 불구하고 높은 행복 지수를 자랑하고 우울증은 특히 드물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아프리카 여정을 통하여 이러한 점들을 직접 보고, 겪고 느끼며 이후에 우울증을 위한 치료, 교육 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경로 및 일정 요약:

  • 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산 해발 5,895m 의 킬라만자로 부터 스텔라 포인트까지
  • 6000km의 자전거 횡단
  • 탄자니아, 말라위, 잠비아, 보츠와나, 나미비아, 남아프리카 공화국 총 6개국을 횡단
  • 한 가지의 임무; 우울증을 이기자
  • 2번의 이벤트; 7월 23일 보츠나와의 위치한 마운 그리고 9월 2일 최종 목적지 케이프 타운에서

Help us beat depression

현재 진행되는 크라우드펀딩 링크입니다:

https://www.generosity.com/community-fundraising/korea-from-suicide-nation-to-happy-nation

현재까지 목표액($50,000)의 27%인 $13,764의 모금액이 적립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