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활동, 이벤트, 그리고 여러분의 도움을 통해 우리는 우울증에 대해 더 얘기하고 알릴것 입니다. 스텔라는 궁극적으로 한국의 자살률을 줄이기 위해  노력할 것 입니다.

스텔라가 우울증에 맞설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

Jaehoon Cho

“우리가 함께 노력하여 대한민국이 더 이상 자살국가가 아닌 행복국가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스텔라 재단에 대해…

한국은 우울증 수치와 자살률이 OECD국가들 중에서 가장 높습니다. 38분을 기준으로 한명씩 본인의 생명을 스스로 끊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3년전 어머니를 우울증으로 떠나보내야만 했습니다.

우울증은 치료할 수 있는 질병입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아직 우울증에 대해 편하게 얘기하지 못하고 치료받는 것을 터부시합니다. 이런 행동들이 나쁜 결과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많이 늦었지만, 이 스텔라 재단을 저희 어머니에게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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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Victoria Will/Invision/AP)

“우울증은 심각한 병이다. 항상 상대방을 보살펴야 하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George Takei

아프리카 횡단

스텔라의 설립자 재훈은 킬리만자로에서부터 가장 끝 아래에 위치해있는 희망봉까지 자전거 횡단을 했다. 왜? 이유는 그의 어머니를 가슴에 뭍을 시간과 장소가 필요해서였다. 횡단을 하며 로컬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며 스텔라의 목표와 가치에 대해서 나눌 수 있었다.

더 자세한 이야기가 듣고싶다면 다큐멘터리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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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에 맞설 수 있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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